Javis OS
Javis OS는 기업가를 돕는 에이전시 AI로, 업무를 지원하고 함께 성장합니다
아직 감지된 업데이트가 없습니다. GitHub 릴리스가 나오면 여기에 보입니다.
개인 계정의 공개 저장소 소유자는 GitHub로 로그인해 운영자를 확인하고 소개를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승인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한 뒤 확인 파일을 만들어 이 저장소의 기본 브랜치에 30분 안에 커밋해 주세요. 다른 브랜치나 포크의 파일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파일을 올린 뒤 아래에서 확인하면 관리자 승인 없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격을 유지하려면 파일을 남겨 두세요.
로그인이 필요하면 로그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로그인 후 이곳으로 돌아와 원하는 확인 버튼을 다시 눌러 주세요.
프로젝트 폴더에서 /nomorevibe verify를 실행하면 소유권을 확인하고 소개를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
1분 만에 확인하기README 전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아래는 저장된 발췌입니다.
팀 아이디어 회의를 AI가 진행·정리해 주는 웹 서비스. 흩어지기 쉬운 브레인스토밍을, 구조를 가진 하나의 세션으로 만든다. 이 문서는 처음 보는 사람(개발 전공이 아니어도)이 이 프로젝트가 무엇이고,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졌습니다. 📦 완성의 기준: 이미 만들어져 있는 화면 36개 + API 74개 명세 (IdeationEngine-개발핸드오프/, Vercel에 배포됨: https://ideationengine-front.vercel.app) 에 백엔드를 붙이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완성입니다. React로 만들었던 이전 프로토타입(src/, server/)은 쓰지 않습니다 — AI를 작업마다 다르게 배분하면 비용·품질이 어떻게 되는지 먼저 검증해 보려고 만들었던 것이고, 그 검증 결과(어떤 모델을 어디에 쓸지)만 지금 제품의 AI 작업 설계로 이어졌습니다. 🧭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는 docs/설계-결정-기록.md, 어떤 모델을 왜 골랐는지는 docs/모델선정-테스트기록.md에 정리돼 있습니다. 팀으로 아이디어 회의를 하면 흔히 이렇게 됩니다.README 전문 보기 ↗
팀 아이디어 회의를 AI가 진행·정리해 주는 웹 서비스. 흩어지기 쉬운 브레인스토밍을, 구조를 가진 하나의 세션으로 만든다.
이 문서는 **처음 보는 사람(개발 전공이 아니어도)**이 이 프로젝트가 무엇이고,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졌습니다.
📦 완성의 기준: 이미 만들어져 있는 화면 36개 + API 74개 명세 (
IdeationEngine-개발핸드오프/, Vercel에 배포됨: https://ideationengine-front.vercel.app) 에 백엔드를 붙이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완성입니다. React로 만들었던 이전 프로토타입(src/,server/)은 쓰지 않습니다 — AI를 작업마다 다르게 배분하면 비용·품질이 어떻게 되는지 먼저 검증해 보려고 만들었던 것이고, 그 검증 결과(어떤 모델을 어디에 쓸지)만 지금 제품의 AI 작업 설계로 이어졌습니다. 🧭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는 docs/설계-결정-기록.md, 어떤 모델을 왜 골랐는지는 docs/모델선정-테스트기록.md에 정리돼 있습니다.
팀으로 아이디어 회의를 하면 흔히 이렇게 됩니다.
IdeationEngine은 이 세 가지를 판을 짜서 해결합니다. "자유롭게 얘기해 보세요"가 아니라, 각자에게 다른 출발점을 주고, 정해진 단계(입장 → 아이스브레이킹 → 발산 → 투표 → 파트 나누기 → 보고서)로 이끌고, 마지막에 결과를 자동으로 묶어 줍니다. 해커톤·공모전처럼 오프라인에서 다 같이 모여 진행하는 상황을 타겟으로 합니다.
① 사람마다 '다른 각도'에서 출발시킨다 같은 질문을 모두에게 던지면 답이 비슷해집니다. 그래서 참여자의 **역량(프로필)**을 보고 비즈니스 · 사용자경험 · 기술 · 혁신 같은 서로 다른 각도를 나눠 줍니다. AI가 이 배분의 참고 맥락으로 프로필을 씁니다. → 아이디어가 구조적으로 겹치지 않게 됩니다.
② 정해진 흐름 하나로 끝까지 이끈다 방식을 여러 개 만들어 고르게 하는 대신, AI 인터뷰(재료 모으기) → 자유 발산 → 익명 투표 → 파트 나누기 → A4 보고서로 이어지는 고정된 흐름 하나로 갑니다. 회의 중간에 "이제 뭘 해야 하지"를 고민할 필요가 없게, 매 단계마다 다음 할 일이 화면에 정해져 있습니다.
③ 사람 의견이 먼저, AI는 다듬고 검증만 아이디어는 사람이 쓰고 사람이 고릅니다. AI는 인터뷰 답에서 재료를 뽑아 추천하거나(추천 이유는 그 사람 본인 답만 인용), 나온 아이디어의 현실성을 검증하는 역할만 합니다. 등급이 낮아도 투표에서 빼지 않습니다 — AI 판정이 사람의 선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https://ideationengine-front.vercel.app 접속 → 화면 목록에서 아무 화면이나 눌러보면 됩니다. 지금은 가짜 서버(mock) 모드라 실제 데이터가 저장되진 않지만, 버튼·입력·화면 흐름은 실제로 동작합니다.
cd IdeationEngine-개발핸드오프
# index.html을 브라우저로 열기 (또는 VS Code Live Server로 열면 클립보드 복사 등도 정상 동작)
assets/js/config.js에서 useMock: false로 바꾸면 실제 서버와 연결됩니다.IdeationEngine-개발핸드오프/README.md의 "5분 안에 보기".백엔드 개발자라면:
IdeationEngine-개발핸드오프/docs/01-백엔드-한눈에-보기.md부터 보세요. 만들 API는 1차부터 7차까지 순서대로 전달돼 있습니다. 진행 상황 요약:IdeationEngine-개발핸드오프/팀공유-진행현황.md
docs/05-AI-작업-목록.md에 15개 작업을
가벼운/중간/무거운 세 무게로 나눠 정의했고, 어떤 모델을 쓸지는 실측으로 정했다(§5). "지어내지
않기(검색 결과에 없는 사실 금지)"·"이름을 AI에 보내지 않기" 같은 안전 규칙도 문서에 명시돼 있다.grok-검수/ 폴더에, 방식은 REVIEW_GUIDE.md에 있다.보통 서비스는 유명한 AI 하나만 씁니다. 우리는 **"일마다 잘하는 AI가 다르다면, 일에 맞는 AI를 골라 쓰면 결과도 더 좋고 비용도 더 싸지 않을까?"**를 실측으로 확인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는지 — 편애 없이 공정하게:
알게 된 것:
그래서 작업 성격별로 이렇게 나눠 맡깁니다 (실측 근거: docs/모델선정-테스트기록.md):
| 작업 성격 | 쓰는 AI | 왜 |
|---|---|---|
| 실시간 응답 (꼬리질문·뜻풀이) | Gemini Flash-Lite / Flash | 속도가 최우선, 꼬리 지연이 있으면 실시간에 못 씀 |
| 발산·아이디어 쏟아내기 | Solar (단일) | 혼자서도 다양하게 잘 냄 — 여러 모델 섞으면 오히려 밋밋해짐 |
| 여러 갈래 컨셉 만들기 | AI 4개가 각자 하나씩 | 서로 다른 색으로 나와야 사람이 고르기 좋음 |
| 정리·분석·현실성 검토 | Solar-Pro4 | 정리·근거 지표에서 가장 쌈 + 1위 |
| 보고서 생성 | DeepSeek-V3.2 / Solar-Pro4 | 종합 작성 1위, 분량도 유일하게 채움 |
| 검증·오류 잡기 | 만든 AI와 다른 AI | 자기가 만든 걸 자기가 검증하면 맹점을 못 봄 |
| 파트 나누기·후보 추천 | Flash-Lite | 가장 싼 모델로도 100% 통과 — 굳이 비쌀 필요 없음 |
| "이미 있나?" 시중검색 | Brave 검색 + AI 판정 | 검색은 검색엔진이, 판정은 AI가 |
① 비용 — Langfuse로 실측: 같은 작업을 우리 모델과 최고급 Claude-Opus로 둘 다 실제로 돌려 비교 — 우리 $0.0005 vs Opus $0.331 → 약 99.8% 저렴 (가정이 아니라 둘 다 실제로 돌린 값). Langfuse 합계가 우리 계산과 일치.
② 품질 — promptfoo로 재현 확인: 정리·분석·검토 작업을
제3의 심판 AI가 채점 — 분석 0.95 vs Opus 0.90 · 보고 0.95=0.95 · 검토 1.0=1.0 → 저가 모델이
최고급과 동급(살짝 앞서기도). 설정·결과는 eval/에 있어 npx promptfoo eval로 재현 가능.
점수가 천장(0.9~1.0)에 몰려 있어 "명확히 낫다"보다는 **"동급"**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우리 서비스의 핵심은 API LLM이라, API 키 유출·남용 = 곧 금전 피해입니다.
스펙에 이미 설계돼 있는 것: 게스트 입장 없음(회원가입·로그인·프로필 필수) · 액세스 토큰(1시간) +
리프레시 쿠키(30일) · 방 코드 6자리. (핸드오프 docs/02-API-공통-규칙.md)
백엔드 구현 시 반드시 챙길 것:
| 위협 | 필요한 것 | 상태 |
|---|---|---|
| 방 코드 무차별 시도 | 로그인 사용자만 시도 가능하지만, 시도 횟수 제한이 스펙에 명시 안 됨 | 🔄 구현 시 추가 |
| 쿠키/CSRF | 리프레시 쿠키는 HttpOnly·Secure·SameSite + CSRF 방어 필요 | 🔄 설계 문서 미작성 |
| AI·검색 API 남용 | 15개 AI 작업·검색 호출에 인당 횟수 제한·일일 쿼터 필요 | 🔄 "호출 제한"은 언급됐으나 수치 미정 |
| API 키 노출 | 키는 서버 env에만, 프론트·번들·레포에 노출 금지 | 🔄 원칙만 있음, 구현 시 지켜야 함 |
이전 실험 코드에서 API 키 서버 전용 보관, Mongo 연산자 주입 차단, helmet 하드닝, prod CORS
화이트리스트 같은 패턴을 실제로 구현·검수까지 마쳤습니다 — 코드째로 옮기진 않지만 백엔드가 같은
패턴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검수 이력: grok-검수/
✅ 완료:
🔄 진행 중:
아직 형식(가짜 서버) 검증만 끝난 것: 로그인·입장·9번(파트 나누기~보고서) 흐름은 테스트용 가짜 백엔드로 돌려봤고, 나머지 화면은 목업 데이터로만 확인된 상태입니다.
[ 브라우저 화면 ] 정적 HTML/CSS/JS (프레임워크 없음) (IdeationEngine-개발핸드오프/screens/)
│ api.call('id', …) — 지금은 mock.js가 가짜로 응답
▼
[ 서버 ] 백엔드팀이 구현 중 — 명세: API 74개(docs/03) · 데이터 모델(docs/04) · AI 작업 15개(docs/05)
[ 배포 ] Vercel (정적 파일만) — https://ideationengine-front.vercel.app
핵심 설계 원칙: AI 키는 서버에만 두어 화면 코드에 노출되지 않게 한다. 어떤 작업에 어떤 AI를 쓸지는 실측으로 미리 정해두고(§5), 서버 구현 시 그대로 적용한다.
실제로 쓰는 코드는
IdeationEngine-개발핸드오프/하나뿐입니다. 아래 나머지는 그 결정에 이르기까지의 실험·기록이라, 신규 팀원은 무시해도 됩니다.
처음이면 이 3개만:
IdeationEngine-개발핸드오프/index.html — 화면 목록. 브라우저로 열면 36개를 눌러볼 수 있음.IdeationEngine-개발핸드오프/docs/01-백엔드-한눈에-보기.md — 백엔드 개발자가 제일 먼저 볼 문서.IdeationEngine-개발핸드오프/팀공유-진행현황.md — 뭘 했고 뭐가 남았는지 요약.AI 모델을 왜 그렇게 골랐는지 궁금하면:
docs/모델선정-테스트기록.md — 어떤 모델을 왜 골랐는지 테스트 기록 전체.docs/설계-결정-기록.md — "왜 이렇게 만들었나"(다중 LLM을 왜 버렸는지,
사람 먼저·AI는 fallback으로 왜 정했는지 등 커밋 로그에 안 보이는 맥락).benchmarks/ · eval/ · 루트의 *.mjs — 위 결정에 쓰인 실험·검증 스크립트와 결과.grok-검수/ — 방향·정직성 교차검수 이력(날짜별).쓰지 않는 이전 실험 (참고용, 무시 가능):
src/, server/ — AI 작업 배분을 먼저 검증해 본 React 프로토타입. 이 저장소의 최종 제품에는
쓰이지 않지만, 검증 결과는 위 docs/모델선정-테스트기록.md로 이어졌습니다.ROADMAP.md · ORCHESTRATOR-DESIGN.md · MODEL-ROSTER.md · SETUP-DB.md — 그 프로토타입 시절
설계·로드맵 문서(역사적 기록, 지금 로드맵 아님).팁: git log의 커밋 메시지에 기능마다 "왜/무엇을"이 담겨 있어, 맥락이 궁금하면 로그를 읽으면 된다.
ROH 브랜치에서 하고, 주요 마일스톤마다 master에 병합해 팀(백엔드 포함)이 보는 기준을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