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rt.ai
AI 모션 그래픽 소프트웨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After Effects 대안, 텍스트 프롬프트로 몇 분 안에 애니메이션·설명 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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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계정의 공개 저장소 소유자는 GitHub로 로그인해 운영자를 확인하고 소개를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승인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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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만에 확인하기README 전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아래는 저장된 발췌입니다.
매일 아침 부동산 뉴스를 알아서 모아서, 네이버 블로그에 올릴 글과 영상 대본을 만들어 둡니다. 사장님은 아침에 링크 하나만 열면 됩니다. 여기까지가 자동입니다. 마지막 "발행" 버튼만 사장님이 누르시면 됩니다. 왜 그건 자동이 안 되는지는 아래에서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컴퓨터에 뭘 설치할 필요 없습니다. 인터넷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아래 4단계를 한 번만 해두면 그다음부터는 알아서 돌아갑니다. 1단계 · 열쇠 만들기 (AI 사용료 계정) 글을 써주는 건 AI(Claude)입니다. 그걸 쓰려면 "열쇠"가 하나 필요합니다. 1. console.anthropic.com 에 가입합니다 2. 결제 수단을 등록합니다 (하루 약 590원, 한 달 약 1만 8천 원. 자세한 건 아래 비용) 3. API Keys 메뉴에서 Create Key 를 누릅니다 4. 나온 글자(sk-ant-... 로 시작)를 복사합니다 — 이 화면을 닫으면 다시 못 봅니다README 전문 보기 ↗
매일 아침 부동산 뉴스를 알아서 모아서, 네이버 블로그에 올릴 글과 영상 대본을 만들어 둡니다. 사장님은 아침에 링크 하나만 열면 됩니다.
오전 7시 사장님
│ │
┌───▼────────────────────┐ │
│ 뉴스 기사 수백 개 수집 │ │
│ 중요한 이슈 5개 골라내기 │ │
│ 블로그 글 쓰기 │ │
│ 영상 대본 쓰기 │ │
└───┬────────────────────┘ │
│ │
└──── 링크 하나로 정리 ──────────▶ │ 열어서 확인
│ 버튼 3번 → 네이버에 붙여넣기
│ 발행 (30초)
여기까지가 자동입니다. 마지막 "발행" 버튼만 사장님이 누르시면 됩니다. 왜 그건 자동이 안 되는지는 아래에서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컴퓨터에 뭘 설치할 필요 없습니다. 인터넷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아래 4단계를 한 번만 해두면 그다음부터는 알아서 돌아갑니다.
글을 써주는 건 AI(Claude)입니다. 그걸 쓰려면 "열쇠"가 하나 필요합니다.
sk-ant-... 로 시작)를 복사합니다 — 이 화면을 닫으면 다시 못 봅니다ANTHROPIC_API_KEY이 열쇠는 사장님만 볼 수 있게 저장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끝나면 이 주소가 열립니다. 휴대폰에 즐겨찾기 해두세요.
https://www.rokiz.net/estate-news/
이 저장소에는 개인 도메인
www.rokiz.net이 연결돼 있어 이 주소로 열립니다. 깃허브 기본 주소인https://rokieyez.github.io/estate-news/로도 똑같이 열립니다.매일 볼 링크는 따로 설정할 게 없습니다. 워크플로가 알아서 만들어 줍니다. 정확한 주소는 Actions → 사이트 배포 실행 결과 화면에도 매번 표시됩니다.
이제부터 매일 오전 7시에 알아서 새 글이 준비됩니다.
즐겨찾기 해둔 주소를 엽니다.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 순서 | 누르는 것 | 하는 일 |
|---|---|---|
| 1 | 네이버 블로그 글 | 초록색 버튼. 오늘 올릴 글입니다 |
| 2 | 오늘의 정리 |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실만 요약 |
| 3 | 쇼츠 대본 | 60초 영상 대본. 자막과 화면 지시까지. 맨 위 🔊 음성 내려받기 로 읽어 둔 음성(mp3)을 받습니다 |
| 4 | 롱폼 대본 | 8분 영상 대본. 일요일 주간 결산에만 나옵니다 (첫 화면 → 주간 결산 → 롱폼 대본) |
| 5 | 제작 메모 | 제목·썸네일 문구·태그·촬영 목록 |
| 6 | 정부 발표 원문 | 그날 나온 부동산 정책 보도자료 3줄 요약과 원본 파일 |
| 7 | 기사 원문 | 근거가 된 기사 링크 |
6번 정부 발표 원문 은 관련 발표가 있는 날에만 나옵니다.
AI 사용료(하루 약 590원)를 내지 않고 손도 대지 않는 방식입니다. 예전(API)과 똑같은 길로
브리핑·블로그·대본·정부 발표 요약·주간/월간 결산을 만들되, 모델을 API 키가 아니라 러너 안의 Claude Code
구독(Pro/Max) 토큰으로 부릅니다 (config/settings.yaml 의 llm.transport: subscription). API 요금이 아니라
구독 사용량으로 처리됩니다 (공식 문서가 CI 용도로 안내하는 방식). 토큰이 없으면 API 키가 있어도 쓰지 않습니다.
| 한 번만 | 하는 일 |
|---|---|
| 맥 터미널 | claude setup-token → 브라우저에서 승인 → 토큰이 한 번 찍힘 |
| 깃허브 | 저장소 Settings → Secrets and variables → Actions 에 CLAUDE_CODE_OAUTH_TOKEN 으로 저장 |
llm.transport: api + 잔액 충전. 매일 손으로 붙여넣으려면 llm.mode: paste.config/settings.yaml 의 llm.mode: paste 가 이 모드이고, api 로 바꾸면 예전처럼 API 로 자동입니다.
아침에 이렇게 됩니다.
| 순서 | 누가 | 하는 일 |
|---|---|---|
| 1 | 프로그램 | 7시에 기사·실거래 통계·그림을 만들고, 「붙여넣기 · 날짜」 이슈를 깃허브에 엽니다. 텔레그램에 링크가 옵니다 |
| 2 | 나 | 이슈를 열고 상자 오른쪽 위 복사 버튼 → claude.ai 새 대화에 붙여넣기 |
| 3 | 나 | 답이 나오면 답 전체 복사 → 이슈에 댓글로 붙여넣기 |
| 4 | 프로그램 | 1~2분 뒤 "1단계 반영" 댓글과 함께 2단계·3단계 상자가 올라옵니다 |
| 5 | 나 | 두 상자를 각각 claude.ai 에 붙여넣고, 답 둘을 댓글로 (한 댓글에 둘 다 넣어도 됩니다) |
| 6 | 프로그램 | 글·대본·카드뉴스를 만들고 사이트를 갱신한 뒤 이슈를 닫습니다. 텔레그램이 옵니다 |
알아 둘 것:
네이버 블로그 글 을 누르면 위에 초록색 버튼 4개가 있습니다.
img-1-district-map.png)을 같은 폴더에서 찾아 올리면 됩니다. 휴대폰이면
사이트의 그림·썸네일 페이지에서 길게 눌러 저장하세요.#해시태그 는 그대로 두세요 — 네이버가 알아서 태그로 등록합니다화면 아래쪽 노란 안내문과 초록색 바는 복사에 안 섞입니다.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알림에는 헤드라인과 함께 그달 신고 매매 건수, 최근 신고가 한 건(계약일 포함)이 들어갑니다. 폰만 보고도 오늘 글을 올릴지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봇을 하나 만들어 두면 매일 7시 실행이 끝날 때 헤드라인과 사이트 링크가 휴대폰으로 옵니다. 실패해도 알려 줍니다. 5분이면 됩니다.
/newbot 을 보냅니다.
이름을 두 번 물어보면 아무렇게나 답합니다. 마지막에 토큰(숫자:영문 긴 문자열)을 줍니다.https://api.telegram.org/bot<토큰>/getUpdates 를 엽니다.
화면에서 "chat":{"id": 뒤의 숫자가 채팅 ID 입니다.TELEGRAM_BOT_TOKEN = 1번 토큰TELEGRAM_CHAT_ID = 3번 숫자컴퓨터에서 직접 돌릴 때도 받으려면 .env 에 같은 두 줄을 넣으세요.
사이트 첫 화면 맨 위에 발행 전 점검 카드가 뜹니다. ❌가 있으면 고치고 나서, ⚠️만 있으면
한 번 훑고 발행하면 됩니다. 프로그램이 보는 것: 숫자가 기사에 있는지, 링크가 열리는지,
"무조건 오른다" 같은 금지 표현을 실제로 안 썼는지, 글 분량·태그 수·쇼츠 발화량, 비어 있는 사진 자리.
파일로는 checklist.md 입니다.
금지 표현("무조건 오른다" 등)이 든 문장은 프로그램이 저렴한 모델로 그 문장만 고쳐 쓰고 점검표에 전후를 남깁니다. 고친 문장이 자연스러운지만 보시면 됩니다.
사이트를 휴대폰 브라우저로 연 뒤 공유 → 홈 화면에 추가(아이폰) / 메뉴 → 홈 화면에 추가(안드로이드) 를 누르면 파란 "부" 아이콘이 생기고 앱처럼 열립니다.
인증키가 막히거나 자료 주소가 바뀌면 표가 조용히 빠져 몇 주 뒤에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사흘 넘게 못 받으면 아침 알림과 운영 현황 화면에 경고가 뜹니다. 운영 현황에는 날마다 센 거래 건수 막대도 함께 나옵니다.
07:25에 한 번 더 자동으로 돕니다. 첫 실행(06:45)이 성공했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끝납니다.
둘 다 안 돌았다면(깃허브가 예약을 빠뜨리는 날이 드물게 있습니다) 깃허브 Actions 탭 → 부동산 데일리 브리핑 → Run workflow 를 누르면 5분 안에 만들어집니다. (둘 다 실패하면 텔레그램 실패 알림이 두 번 옵니다. 이틀 이상 연속 실패면 알림 문구가 바뀌고 운영 현황 맨 위에 빨간 띠가 뜹니다 — 그때는 API 키·한도와 피드를 확인하세요.)
config/settings.yaml 의 llm.monthly_budget_usd 에 달러 금액을 넣으면, 그달 누적이
80%를 넘을 때 저렴한 모델로 바뀌고, 다 쓰면 그날 요약을 건너뜁니다(수집은 계속). 0이면 제한 없음.
brief.md 맨 아래 숫자 검산 절에, 브리핑의 각 수치가 기사 제목·본문에 실제로 있는지
대조한 결과가 나옵니다. 확인된 수치는 원문 링크와 그 문장이 같이 적혀 클릭 한 번으로 대조됩니다. 미확인으로 표시된 값은 발행 전에 원문에서 직접 찾아보세요.
AI가 잘못 읽었거나, 기사에는 다른 단위로 적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숫자 하나만 적으면 됩니다. 안 적으면 유입이 늘었는지 줄었는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깃허브 → Actions → 발행 기록 → Run workflow 에서
date 에 글 날짜, url 에 네이버 글 주소, views 에 조회수를 넣고 실행하세요.
조회수는 하루 이틀 뒤에 다시 실행해 채워도 됩니다 (같은 날짜로 다시 넣으면 덮어씁니다).
그러면 그날 블로그 제목이 자동으로 「쓴 제목」으로 기록됩니다 — 블로그 제목 후보는 하나뿐이라 고를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몇 주 쌓이면 사이트의 운영 현황 에 유형별(질문형·수치형·비교형·서술형) 평균 조회수가 나옵니다.
아침 알림(텔레그램)이 아직 조회수를 안 적은 날을 날짜까지 찍어 알려 줍니다.
쇼츠·롱폼 제목은 후보가 여러 개라 고른 번호가 필요합니다 — 그건 Actions → 제목 기록 으로 따로 적습니다.
이건 사람이 할 일이 없습니다 — 아침마다 저절로 잽니다.
네이버가 내 글을 찾아 갔는지 확인하려면 글 제목을 통째로 검색창에 넣어 보면 됩니다. 프로그램이 최근 10편을 그렇게 해 보고, 몇 편이 잡혔는지 세어 둡니다. 결과는 아침 알림에 한 줄로 옵니다.
🔎 네이버 색인 3/10편 (+2)
하나도 안 잡혀도 당황하지 마세요. 2026년 9월 16일에 재 보니 이 블로그는 10편 전부 안 잡혔는데, 그때 이 블로그는 만든 지 열흘, 글이 열 편이었습니다. 네이버가 새 블로그를 알아보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2~4주 지켜보기로 했고, 그동안 숫자가 쌓이도록 이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숫자가 올라가기 시작하면 「되고 있다」는 뜻이고, 4주가 지나도 0이면 그때 따로 손봅니다.
직접 재 보고 싶으면 Actions → 색인 재기 → Run workflow,
또는 컴퓨터에서 python -m rebrief index-check 입니다.
네이버가 막아서 못 쟀을 때는 0편으로 적지 않고 건너뜁니다. 「막힌 것」과 「빠진 것」은 다른 일이라, 섞어 적으면 나중에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이슈 다섯 개를 다 설명하면 3천 자가 넘어 아무도 끝까지 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바꿨습니다.
점검표가 이 구조를 지켰는지, 「그래서 나는?」이 비었는지도 확인합니다.
사이트 첫 화면과 그림·썸네일 페이지에 내려받기 버튼이 둘 있습니다 — 블로그 첨부파일(그림·자막·컷 리스트)과 카드뉴스(유튜브 게시물용 정사각 카드)입니다. 가는 곳이 달라 봉투를 나눴습니다. 그림·썸네일·자막(SRT)·컷 리스트(CSV)가 zip 하나로 묶여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받아집니다.
글마다 대표 검색어를 하나 정합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창에 칠 말(예: "종부세 대상 자치구")이고, 제목 앞쪽·첫 문단·소제목에 같은 표기로 들어갑니다. 세 자리 중 빠진 곳이 있으면 점검표가 알려 줍니다.
글 맨 앞에는 3줄 요약과 이 글의 순서(목차)가 붙고, 끝에는 질문 한 줄과 함께 보면 좋은 지난 글 링크가 붙습니다.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이 바로 판단하고, 한 편 더 보고 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지난 글 링크는 발행 기록에 주소를 적어 둔 날만 나옵니다.
점검표에는 지난 글과 겹치는 문장 비율도 나옵니다. 매일 같은 문장을 쓰면 검색에서 중복 문서로 취급될 수 있어서, 15%를 넘으면 표현을 바꾸라고 알려 줍니다.
위의 발행 기록 이 그 일도 함께 합니다 — 글 주소를 넣으면 사이트 첫 화면에 발행함 과 글 링크가 뜨고, 글 끝의 '함께 보면 좋은 지난 글' 링크도 이때 쌓인 주소로 만들어집니다.
브리핑마다 나오는 '내일 확인할 것'을 모아 사이트 아래 이번 주 볼 것 에 쌓아 둡니다. 발표·지표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고, 같은 말은 한 번만 실립니다.
여기에 정부 발표에 적힌 날짜가 함께 올라갑니다. 보도자료 원문에서 "10월 24일까지 입법예고", "12월 1일부터 시행" 같은 앞으로의 일정만 골라 담습니다. 지나간 날짜와 통계표의 숫자는 뺍니다. 날짜를 누르면 그 근거가 된 보도자료로 갑니다.
쇼츠 대본 페이지에서 두 가지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script-shorts_estate-news_260912.srt) — 한 줄 16자, 두 줄로 끊어 둡니다. 세로 화면에서 읽기 좋게.shorts-cuts_estate-news_260912.csv) — 컷마다 타임코드·자막·화면 지시·쓸 그림 파일명. 엑셀에서 바로 열립니다.estate-news_260912 는 채널 이름과 날짜입니다. 편집기에 여러 날 파일을 올려도 헷갈리지 않게 붙습니다.롱폼은 챕터 마커(longform-chapters_estate-news_260912.csv)가 같은 방식으로 나옵니다.
새 부동산 대책이 나오면 국토교통부 같은 부처가 보도자료를 내려보냅니다. 그 원문을 정책브리핑(korea.kr)에서 찾아 3줄 요약 + 원본 파일을 함께 올려 둡니다.
블로그 글에도 정부 발표가 있는 날이면 원문 링크 상자가 하나 들어갑니다.
같은 정책이 며칠에 걸쳐 여러 번 나오면 같은 정책의 지난 발표로 이어 줍니다. 예고 → 확정 → 시행처럼 단계가 나뉘는 정책을 뒤늦게 봐도 앞의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기사에 실린 숫자를 받아쓰는 대신, 정부가 받은 아파트 매매 신고 자료를 직접 집계합니다. 사이트의 실거래가 통계 에서 지역별 거래 건수·전달 대비·평균가·최고가 거래를 봅니다. 남들이 안 쓰는 수치라 글이 달라지고, 기사 숫자를 검산하는 근거도 됩니다.
블로그 글 안에도 이 숫자가 들어갑니다. 글 끝에 '직접 센 숫자' 상자가 붙어서, 그달 거래 건수와 거래가 많은 지역, 최근 신고가가 함께 실립니다. 기사에서 옮긴 숫자가 아니라 우리가 직접 센 값이라 다른 글과 달라집니다.
그림도 두 장 더 나옵니다. 지역별 거래 건수 막대와 주간 매매가격지수 꺾은선입니다. 블로그에 그대로 올릴 수 있고, 첨부 일괄 내려받기에도 들어갑니다.
오늘 기사가 다루는 지역을 먼저 보여줍니다. 기사에 노원구가 나오면 표 맨 앞이 노원구가 됩니다. 글과 표가 같은 곳을 가리키게 하려는 것입니다. 나머지 자리는 설정해 둔 지역으로 채웁니다.
지수도 서울입니다. 표와 지도가 전부 서울인데 지수만 전국이면 글 안에서 이야기가 갈립니다. 한국부동산원 서울 지수로 맞춰 두었습니다(8월 기준 매매 101.08 → 102.03).
매매와 전세 지수를 함께 봅니다. 한 그림에 두 선으로 겹쳐 그립니다. 지수는 값 자체가 가격이 아니라 기준 시점 대비 상대값이라, 두 선의 높낮이가 아니라 각자의 기울기를 보셔야 합니다.
날마다 센 값을 쌓아 둡니다. 사흘이 지나면 "우리가 직접 만든 추이" 그림이 하나 더 나옵니다. 같은 달이라도 신고가 늦게 들어와 집계일마다 값이 커지는데, 그 쌓이는 속도를 보는 그림입니다.
영상 대본도 이 숫자를 씁니다. 쇼츠와 롱폼 대본에 실거래 자료가 함께 넘어갑니다. "최근 신고가 세 곳" 같은 소재가 매일 새로 생깁니다. 대본이 이 수치를 쓸 때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신고 자료 기준" 이라고 밝히도록 해 두었습니다.
전세가율도 실제 거래로 계산합니다. 같은 단지·같은 면적에서 전세 보증금을 매매가로 나눈 값입니다. 월세가 붙은 계약은 보증금이 낮아 섞으면 비율이 무너지므로 순수 전세만 씁니다. 갱신 계약도 뺍니다. 종전 보증금을 그대로 따라가 시세보다 낮게 잡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강남구 7월 자료에서 갱신을 섞으면 34.7%, 신규만 보면 38.8%로 4%포인트 넘게 차이가 났습니다.
7월 기준으로 노원구는 54.8%, 강남구는 38.8%가 나왔습니다. 블로그 글의 '직접 센 숫자' 상자에도 그날 첫 지역의 전세가율이 한 줄 들어갑니다.
전세와 월세의 비율도 함께 냅니다. 전세가율을 계산하면서 버리던 월세 계약을 따로 셌습니다. 전월세 계약 가운데 월세가 낀 것이 몇 퍼센트인지, 새로 맺은 계약의 보증금과 월세가 얼마인지 나옵니다. 7월 기준 노원구 46.6%, 강남구 53.5%가 월세 낀 계약이었습니다. 인증키를 한 번 더 부르지 않습니다 — 전세가율을 내려고 이미 받아 둔 자료를 한 번 더 보는 것뿐입니다.
어떤 크기가 팔렸는지도 나눕니다. 평균 거래가 하나만 보면 값이 오른 것인지 비싼 것만 팔린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전용면적 60·85·135㎡ 로 갈라 건수와 비중을 보여 줍니다. 7월에는 소형(60㎡ 이하) 비중이 44.7%에서 47.5%로 늘었습니다.
서울 지도를 두 장 그립니다. 표에 올리는 여덟 곳 말고 스물다섯 개 구 전부를 한 번씩 세어 색으로 칠합니다. 한 장은 거래 건수, 한 장은 전세가율입니다. 색이 짙다고 두 배라는 뜻은 아니고 순위로 다섯 칸에 나눈 것이라, 칸 안에 실제 값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7월 전세가율 지도는 강남 38.8%, 강북 66.2%로 갈렸습니다.
거래가 크게 움직인 구를 찾아 줍니다. 스물다섯 개 구를 다 세어 놓고 전달과 20% 이상 벌어진 곳을 고릅니다. 다만 한 동네에 몰렸으면 그 동네를 함께 적습니다. 7월 중랑구가 208건에서 501건으로 늘었는데 그 501건 중 332건이 묵동이었습니다. 구 전체가 달아오른 게 아니라 큰 단지 하나가 한꺼번에 신고된 것입니다. 비율만 쓰면 글이 거짓말이 됩니다.
숫자가 이상하면 "호출을 의심하라"고 알려 줍니다. 정부 서버가 빈 응답을 주면 그 구는 조용히 0건이 됩니다. 진짜 거래 급감과 겉모습이 똑같습니다. 전달에 넉넉히 있던 곳이 10분의 1 아래로 떨어지면 경고가 붙습니다.
공급 쪽 숫자도 함께 봅니다. 여기까지가 전부 '팔린 것' 이었다면, 미분양·인허가·착공은 반대쪽입니다. 미분양은 다 짓고도 안 팔린 재고이고, 인허가와 착공은 1~2년 뒤 나올 물량입니다. 7월 서울 미분양은 994호였습니다. 인허가 원자료는 연초부터 쌓은 누계라 그대로 쓰면 그 달에 그만큼 허가된 것처럼 읽힙니다 — 프로그램이 그 달치로 되돌려 싣습니다. 이 숫자들은 발표가 두세 달 늦어 거래 수치와 시점이 다릅니다. 표에 시점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신고가를 프로그램이 찾아 줍니다. 이번 달과 지난달에 계약해 오늘까지 신고된 거래 가운데, 그 앞 여섯 달 거래와 견줘 최고가를 넘긴 단지를 골라냅니다. 거래량은 신고가 다 들어온 달로 세지만 신고가는 가장 최근 것을 봅니다 (9월 중순이면 8·9월 계약분). 같은 단지라도 면적이 다르면 값이 딴판이라 5㎡ 칸으로 나눠 같은 칸끼리만 비교하고, 지난 거래가 2건도 없으면 근거가 약하다고 보아 뺍니다.
무료 인증키가 필요합니다. 없으면 이 항목만 안 나오고 나머지는 그대로 돌아갑니다.
"API 키 신청" 메뉴를 찾지 마세요. 그런 메뉴는 없습니다. 키는 자료마다 따로 신청합니다. 쓰겠다고 신청하면 그 신청 건에 키가 하나 붙는 방식입니다.
국토교통부_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상세 자료 를 찾습니다.
파일데이터 칸이 아니라 오픈API 칸입니다. 아래 주소로 바로 갈 수도 있습니다.
https://www.data.go.kr/data/15126468/openapi.do인증키는 Encoding 과 Decoding 두 벌로 보입니다. Decoding 쪽을 복사하세요. Encoding 쪽을 넣어도 프로그램이 알아서 되돌리기는 하지만, 원래 맞는 것은 Decoding 입니다.
하루 호출 한도는 개발계정 기준 10,000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8곳 × 2개월 = 하루 16번만 부르므로 한도에 걸릴 일이 없습니다.
| 어디서 | 무엇을 신청 | 깃허브에 넣을 이름 |
|---|---|---|
|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상세 자료 (오픈API) | DATA_GO_KR_KEY |
| 한국부동산원 (reb.or.kr 열린자료) | 통계 조회 인증키 | REB_API_KEY |
| Pexels (pexels.com/api) | 카드뉴스에 얹을 무료 사진 | PEXELS_API_KEY |
Pexels 키 받는 길 (심사 없습니다. 3분쯤 걸립니다)
https://www.pexels.com/api/ 를 열고 Get Started 를 누릅니다.부돌보 브리핑 카드뉴스),
주소는 사이트 주소(https://www.rokiz.net/estate-news/)를 넣습니다.사진이 없어도 실행은 그대로 됩니다 — 그날은 인포그래픽이 대신 올라갑니다.
받은 키는 저장소 Settings → Secrets and variables → Actions → New repository secret 에
위 이름 그대로 넣으면 다음 날 아침부터 표가 붙습니다. 보는 지역을 바꾸려면
config/settings.yaml 의 stats.districts 목록을 고치세요.
사이트 주소를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내면 제목·설명·그림이 있는 미리보기 카드가 뜹니다. 검색엔진이 읽는 정보도 함께 심어 두었습니다.
첫 화면 맨 아래 구독 주소(RSS) 를 구독기에 넣으면 새 브리핑이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사이트 아래 지난 글 검색에서 "종부세"처럼 치면 날짜별 이슈와 수치가 바로 나옵니다. 서버 없이 휴대폰에서만 찾는 방식이라 빠릅니다.
일요일 아침 8시 20분에 지난 7일을 묶은 주간 결산 글이 하나 더 만들어집니다. 이때 그 결산 글을 바탕으로 한 롱폼 대본(8분)과 롱폼 제작 메모도 함께 나옵니다 — 롱폼은 날마다가 아니라 한 주에 한 편입니다. 결산에는 그 주의 실거래 정리도 함께 들어갑니다. 날마다 쌓아 둔 값을 읽을 뿐이라 따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매달 1일 아침 9시 50분에는 지난 한 달을 묶은 월간 결산 이 나옵니다. 주간과 겹치지 않습니다. 실거래는 달 단위로만 확정되고(신고 기한이 30일이라 확정된 달은 두 달쯤 앞섭니다), '2026년 8월 부동산' 같은 말은 몇 달 뒤에도 검색되지만 '36주차' 는 그 주가 지나면 아무도 찾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달 브리핑이 10일치도 안 되면 만들지 않습니다.
둘 다 사이트 첫 화면의 주간 결산 · 월간 결산 에서 열고, 네이버에 올리는 방법은 위와 같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글이 저절로 올라가게는 못 합니다. 이유를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래서 글을 만드는 데까지는 전부 자동으로 하고, 마지막 붙여넣기만 남겨뒀습니다. 대신 그 30초가 최대한 편하도록 복사 버튼을 붙여뒀습니다.
워드프레스는 자동 발행이 가능합니다. 말씀해 주시면 붙여드리겠습니다. (티스토리는 2024년 2월에 외부 글쓰기 기능(Open API)이 종료돼 자동 발행이 안 됩니다.)
AI가 하루에 3번 일합니다 (사실 정리 → 블로그 글 → 영상 대본).
두 번 다 실제로 재 봤습니다. 고치기 전 9월 7일 실행이 0.6441달러(약 900원), 고친 뒤 9월 6일치를 다시 만든 실행이 0.4209달러(약 590원) 였습니다. 35% 줄었습니다.
고치기 전 청구서를 뜯어 보니 모델이 써낸 글이 72%, 캐시 웃돈이 20%, 모델에 들어간 글이 8%였습니다. 그래서 여섯 가지를 고쳤습니다 — 영상 대본과 브리핑을 값싼 모델로, 한 번도 읽히지 않던 캐시를 걷어내고, 유튜브 설명란·고정 댓글은 프로그램이 만들고, 후보 개수와 B롤 지시를 줄이고, 근거 기사를 긴 주소 대신 번호로 주고받게 했습니다.
| 하루 | 한 달 | |
|---|---|---|
| 실측 (고치기 전) | 약 900원 | 약 2만 7천 원 |
| 실측 (여섯 가지 고친 뒤) | 약 590원 | 약 1만 8천 원 |
| 아껴 쓰기 설정 | 약 230원 | 약 7천 원 |
고친 뒤 실행의 세 번을 나눠 보면 브리핑 0.107달러(sonnet), 블로그 0.152달러(opus), 영상 대본 0.162달러(sonnet)입니다. 가장 비싼 것은 여전히 블로그 글이고, 그건 유일하게 opus 를 쓰는 자리입니다 — 사람이 그대로 올리는 글이라 그렇게 두었습니다.
(1달러 1,400원 기준입니다.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산한 날은 글을 만들지 않습니다. 부동산 뉴스가 없는 날에도 억지로 다섯 꼭지를 채우면
한 매체만 다룬 잔뉴스로 글이 찹니다. 매일 같은 틀로 쓰는 글이라 그런 날이 쌓이면 검색에서
불리해집니다. 큰 사건이면 반드시 여러 매체가 받아쓰므로, 여러 곳이 함께 다룬 이야기가
하나도 없는 날은 "오늘은 쉬어 가는 날"이라고 알림만 보내고 넘어갑니다. 통계는 그대로 모으고,
직접 만들고 싶으면 그날 폴더의 prompt-pack.md를 쓰면 됩니다.
결과가 나빠졌는지 숫자로 봅니다. 발행 전 점검표와 숫자 검산 결과를 날마다 쌓아 운영 현황 화면에 표로 보여 줍니다. 값싼 AI 모델로 바꾼 날 무엇이 달라졌는지 하루 만에 보입니다.
글이 언제 기준인지 밝힙니다. 검색으로 반년 뒤에 들어온 사람은 그때 숫자를 지금 값으로 읽습니다. 글 맨 위에 "이 글은 9월 8일 기준입니다. 실거래 수치는 7월 신고분입니다" 한 줄이 들어가고, 사이트에서 한 달 지난 글에는 안내 띠가 붙습니다.
유난히 비싼 날은 알려 줍니다. 그날 비용이 평소의 두 배를 넘으면 아침 알림에 경고가 붙습니다. 한 달 예산 경보는 한 달이 다 지나야 울리는데, 그 사이 프롬프트가 길어지면 조용히 몇 배가 나갈 수 있어서입니다. 알림에는 그날 비용도 원화로 함께 옵니다.
아껴 쓰려면 config/settings.yaml 파일에서 이 부분을 고칩니다.
llm:
model: claude-sonnet-5 # 원래는 claude-opus-5
깃허브 화면에서 파일을 누르고 연필 아이콘을 눌러 고친 뒤 Commit changes 를 누르면 됩니다.
글과 대본의 말투를 정하는 곳은 config/settings.yaml 파일입니다.
아래 부분만 사장님 채널에 맞게 고치면 결과가 확 달라집니다.
video:
channel_name: "부돌보 브리핑" # 채널 이름
audience: "내 집 마련을 준비 중인 30~50대" # 누구에게 말하는지
tone: "차분하고 단정한 정보 전달" # 어떤 말투로
shorts_seconds: 60 # 쇼츠 길이(초)
longform_minutes: 8 # 롱폼 길이(분)
speaking_rate_cpm: 330 # 1분에 몇 글자 말하는지
banned_phrases: # 절대 쓰면 안 되는 말
- "무조건 오른다"
- "지금 안 사면 늦는다"
audience, tone 은 자세히 쓸수록 결과가 좋아집니다.speaking_rate_cpm 은 사장님 말 속도입니다. 대본이 자꾸 길거나 짧으면 이 숫자를 조절하세요.
말이 빠르시면 380, 느리시면 280 정도로요.다루는 주제를 바꾸려면 config/sources.yaml 의 keywords 에서 숫자(weight)를 조절합니다.
숫자가 큰 주제가 먼저 뽑힙니다. 재건축 위주 채널이라면 공급·정비사업 의 숫자를 3.5로 올리세요.
아침에 글이 안 만들어졌어요
Actions 탭에 들어가 보세요. 빨간 X 표시가 있으면 눌러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1~3단계 설정이 빠진 것입니다.
뉴스를 하나도 못 가져와요
Actions → 피드 점검 → Run workflow 를 눌러 보세요.
❌ 표시가 난 뉴스 사이트는 주소가 바뀐 것입니다. config/sources.yaml 에서
그 항목의 enabled: true 를 enabled: false 로 바꾸면 건너뜁니다.
2026년 9월 6일 점검 기준으로 10개 소스가 정상이고 하루 300건 이상 모입니다. (이데일리·서울경제는 주소가 막혀서 꺼 두었습니다.)
글은 나오는데 요약이 없어요
AI 열쇠(1~2단계)가 없거나 잘못된 것입니다. 이럴 땐 prompt-pack.md 라는 파일이 대신 생깁니다.
그걸 통째로 복사해서 챗봇에 붙여넣으면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소 앞에 '주의 요함' 이라고 뜹니다 (자물쇠가 없어요)
개인 도메인에 자물쇠(HTTPS)가 아직 안 걸린 상태입니다. Settings → Pages → 아래쪽 Enforce HTTPS 에 체크하세요. 체크가 회색으로 눌리지 않으면 인증서를 만드는 중이니 몇 시간 뒤 다시 보세요.
자물쇠가 걸려야 브라우저가 경고를 띄우지 않고, 복사 버튼도 모든 브라우저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합니다.
내용이 이상하거나 숫자가 틀린 것 같아요
꼭 확인하세요. AI가 기사를 잘못 읽을 수 있습니다. 제작 메모 문서의 4번 항목에 "확인이 필요한 것" 이 정리돼 있습니다. 숫자를 방송이나 블로그에 올리기 전에 기사 원문 과 대조하는 습관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