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ash helps you make sense of your data
Redash를 사용해 다양한 데이터 소스에 연결하고, 쿼리·시각화·공유하여 기업을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합니다
아직 감지된 업데이트가 없습니다. GitHub 릴리스가 나오면 여기에 보입니다.
개인 계정의 공개 저장소 소유자는 GitHub로 로그인해 운영자를 확인하고 소개를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승인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한 뒤 확인 파일을 만들어 이 저장소의 기본 브랜치에 30분 안에 커밋해 주세요. 다른 브랜치나 포크의 파일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파일을 올린 뒤 아래에서 확인하면 관리자 승인 없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격을 유지하려면 파일을 남겨 두세요.
로그인이 필요하면 로그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로그인 후 이곳으로 돌아와 원하는 확인 버튼을 다시 눌러 주세요.
프로젝트 폴더에서 /nomorevibe verify를 실행하면 소유권을 확인하고 소개를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
1분 만에 확인하기README 전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아래는 저장된 발췌입니다.
🌐 글로벌 인프라 자산 뉴스 모니터 (프로토타입) 전 세계에 흩어진 인프라 자산 지역의 뉴스를 실시간 감시하고, 인프라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지진, 태풍, 정전, 폭발 등)이 감지되면 경고등으로 표시하는 대시보드입니다. 추가 설치 없이 파이썬만 있으면 됩니다 (표준 라이브러리만 사용). 종료는 터미널에서 Ctrl+C. 1. 좌측 "모니터링 지역 선택" 박스를 클릭해 드롭다운을 엽니다. 2. 관리 중인 자산이 있는 국가를 체크합니다 (검색창으로 필터 가능). 3. 선택한 국가가 지도에 핀으로 표시되고, 좌측에 경보 현황이 뜹니다. 4. 5분마다 자동으로 뉴스를 다시 수집합니다 (지금 새로고침으로 즉시 갱신). 5. 각 지역 항목을 클릭하면 관련 기사 목록이 펼쳐집니다. 선택한 국가 목록은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 접속 시에도 유지됩니다. • server.py — Google News RSS를 스크래핑해 국가별 뉴스를 수집하고 키워드 기반으로 심각도를 분류하는 백엔드 (5분 캐시). • index.html — Leaflet 지도 + 국가 드롭다운 + 경보 사이드바 프론트엔드. 🔥 속보 강조 (국가별 최신 위험 뉴스)README 전문 보기 ↗
전 세계에 흩어진 인프라 자산 지역의 뉴스를 실시간 감시하고, 인프라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지진, 태풍, 정전, 폭발 등)이 감지되면 경고등으로 표시하는 대시보드입니다.
추가 설치 없이 파이썬만 있으면 됩니다 (표준 라이브러리만 사용).
python server.py
그 다음 브라우저에서 접속:
http://localhost:8000
종료는 터미널에서 Ctrl+C.
지금 새로고침으로 즉시 갱신).선택한 국가 목록은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 접속 시에도 유지됩니다.
| 색 | 단계 | 의미 |
|---|---|---|
| 🟢 초록 | 정상 | 특이 사항 없음 |
| 🟡 노랑 | 주의 | 폭풍·시위·파업·지정학 긴장 등 잠재 위험 |
| 🔴 빨강 | 경고 | 지진·태풍·홍수·산불·정전·폭발·대피 등 급성 사건 (깜빡임) |
server.py — Google News RSS를 스크래핑해 국가별 뉴스를 수집하고
키워드 기반으로 심각도를 분류하는 백엔드 (5분 캐시).index.html — Leaflet 지도 + 국가 드롭다운 + 경보 사이드바 프론트엔드.대응 보고서를 빨리 쓰려면 "방금 막 나온 뉴스"를 먼저 봐야 하므로, 발행 시각(신선도)을 국가별 목록 안에서 강조합니다.
🔥 속보 표시 → 어느 지역이 급한지 한눈에.🔥 방금(60분 이내) / 🔥 속보(3시간 이내) + 강조 배경.전쟁·긴장·제재 태그)는 새 기사가 나와도 🔥로 표시하지 않음.index.html 상단의 FRESH_NOW_MIN, FRESH_HOURS, ONGOING_TAGS로 조절.새로고침(자동 5분/수동) 때 이전에 없던 새 기사가 감지되면 알려줍니다.
🔊 소리 체크로 on/off. (외부 파일 없이 Web Audio 로 생성)🔔 데스크톱 알림 체크 시 브라우저 권한을 요청하고, 창을 안 보고 있어도 OS 알림이 뜹니다.NEW 표시.이미 본 기사 링크는 브라우저에 저장되어(최근 800개) 재접속해도 기억하므로, 같은 기사로 반복 알림이 오지 않습니다. 처음 접속하는 사용자는 최초 1회는 기준선만 잡고 알림을 울리지 않습니다(모든 기사를 새 뉴스로 착각하지 않도록).
경고등이 옛날 뉴스(과거 지진 회고 기사 등)로 잘못 켜지지 않도록,
각 기사의 실제 발행일을 파싱해 최근 48시간 이내 기사만 사용합니다.
이 기준은 server.py 상단의 MAX_AGE_HOURS 값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예: 최근 24시간만 보려면 MAX_AGE_HOURS =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