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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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계정의 공개 저장소 소유자는 GitHub로 로그인해 운영자를 확인하고 소개를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승인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한 뒤 확인 파일을 만들어 이 저장소의 기본 브랜치에 30분 안에 커밋해 주세요. 다른 브랜치나 포크의 파일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파일을 올린 뒤 아래에서 확인하면 관리자 승인 없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격을 유지하려면 파일을 남겨 두세요.
로그인이 필요하면 로그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로그인 후 이곳으로 돌아와 원하는 확인 버튼을 다시 눌러 주세요.
프로젝트 폴더에서 /nomorevibe verify를 실행하면 소유권을 확인하고 소개를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
1분 만에 확인하기메이커가 쓴 소개는 위의 한 줄이 전부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저장소 README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저장소 README ↗
README 전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README 전문 보기 ↗다음 입금일까지 하루에 얼마씩 쓸 수 있는지 알려 주는 서비스
대학생이 현재 잔액과 다음 수입 예정일, 그리고 그날그날의 지출을 입력하면, 다음 입금일까지 남은 일수로 나눈 오늘 쓸 수 있는 안전 금액과 카테고리별 남은 예산, 이대로 쓰면 잔액이 0원이 되는 예상 날짜 그래프를 한 화면에 보여 주는 서비스입니다.
직장인의 돈과 대학생의 돈은 흐름이 다릅니다.
| 직장인 | 대학생 | |
|---|---|---|
| 입금일 | 매달 같은 날 | 알바비 10일, 용돈 1일, 과외비 말일 |
| 금액 | 매번 같음 | 그때그때 다름 |
| 예산 단위 | 한 달 | 다음 입금일까지 |
기존 가계부 앱은 직장인의 월급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입금일과 금액이 매번 달라지는 대학생에게는 잘 맞지 않습니다. 또 대부분 "이번 달에 얼마 썼는지"만 알려 줄 뿐, **"지금부터 다음 알바비까지 하루에 얼마씩 써도 되는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돈이 들어온 직후엔 마음 놓고 쓰다가, 월말엔 밥값과 교통비가 모자랍니다.
이 서비스의 전부는 이 식 하나입니다.
오늘의 안전 지출 금액 = (현재 잔액 − 남은 고정지출 − 예정된 지출) ÷ 다음 입금일까지 남은 일수
설계 원칙 세 가지:
| 화면 | 파일 | 하는 일 |
|---|---|---|
| 메인 | index.html | 잔액·D-day, 오늘의 안전 금액(가장 크게), 카테고리별 막대, 빠른 입력 버튼 |
| 지출 입력 | expense.html | 금액 → 카테고리 → 저장, 3단계로 끝나는 기록 폼 |
| 통계 | stats.html | 잔액 예측 꺾은선 그래프, 0원 예상일 표시, 카테고리별 지출 구성 |
식비 · 배달 · 카페 · 유흥/모임 · 교통 · 기타
입력 (Input)
처리 (Process)
출력 (Output)
| 단계 | 기술 | 이유 |
|---|---|---|
| 1~5차시 (프론트) | HTML · CSS · JavaScript (빌드 도구 없음) | 웹 개발이 처음이라 파일 하나하나가 무슨 일을 하는지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
| 5차시 (배포) | Vercel | GitHub 저장소를 연결하면 정적 파일이 그대로 배포됨 |
| 6~8차시 (서버·DB) | Supabase | 로그인과 데이터 저장을 직접 서버 없이 처리. 금액은 민감 정보이므로 RLS를 켜서 본인 데이터만 조회 |
배포된 주소: https://infscienceproject2404kkb.vercel.app
로컬에서 볼 때는 start-server.bat 을 실행한 뒤 브라우저에서 http://localhost:5500 으로 접속합니다.